세 단계면 끝납니다
영상 편집 경험도, 준비한 이미지도 필요 없습니다. 필요한 건 주제 한 줄뿐입니다.
- 01
주제를 한 줄 적습니다
“복리가 무서운 이유”처럼 짧게 적으면 됩니다. 아직 막연하다면 채팅으로 이야기하면서 함께 좁혀 갈 수도 있습니다.
- 02
장면을 확인합니다
나눠진 장면과 내레이션 대사를 렌더링 전에 먼저 보여 드립니다. 마음에 안 드는 문장은 그 자리에서 고치세요.
- 03
기다리면 완성됩니다
그림과 목소리를 만들고 한 편의 영상으로 이어 붙입니다. 브라우저를 꺼도 계속 진행되고, 끝나면 내려받으면 됩니다.
만들면서 알게 되는 것들
만들기 전에 먼저 보여 드립니다
결과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지 않습니다. 장면과 대사를 미리 확인하고 고친 다음 렌더링이 시작됩니다.
내레이션까지 자동으로
대사를 자연스러운 한국어 목소리로 만들어 얹습니다. 장면 길이는 실제 말하는 시간에 맞춰 정해져서 그림과 목소리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장면이 툭툭 끊기지 않습니다
앞 장면이 끝나는 그림에서 다음 장면이 시작됩니다. 서로 다른 영상을 이어 붙인 느낌이 아니라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몇 번째 장면을 렌더링하고 있는지 대시보드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새로고침할 필요가 없습니다.
끊겨도 이어서 렌더링
이미 완성된 장면은 다시 만들지 않습니다. 중간에 문제가 생겨도 남은 지점부터 자동으로 이어서 진행됩니다.
전용 GPU에서 렌더링
공용 대기열에 섞이지 않고 전용 렌더 서버에서 순서대로 처리합니다. 832×480 · 초당 30프레임 MP4로 출력됩니다.
이런 분들이 씁니다
강의 · 교육 콘텐츠
설명하려던 개념을 움직이는 장면으로 바꿔 집중도를 높입니다.
숏폼 · 릴스
주제만 바꿔 여러 편을 빠르게 만들고 반응을 시험해 보세요.
연구 발표 · 세미나
복잡한 개념을 정지 이미지 대신 흐름으로 보여 줍니다.
브랜드 · 제품 소개
제품 이야기를 한 줄로 적으면 소개 영상 초안이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준비물이 있나요?+
없습니다. 주제 한 줄만 입력하면 장면 구성, 그림, 내레이션 목소리까지 전부 만들어 드립니다. 이미지를 미리 준비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렌더링에 얼마나 걸리나요?+
장면 한 개당 대략 5~15분 정도입니다. 장면들은 순서대로 처리되며 진행 상황은 대시보드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를 닫아도 렌더링은 계속됩니다.
결과가 마음에 안 들면요?+
렌더링 전에 장면 구성과 내레이션 대사를 먼저 보여 드립니다. 그 화면에서 문장을 고치거나 장면 길이를 바꾼 뒤 시작할 수 있어서, 다 만들고 나서 실망할 일이 줄어듭니다.
쓰고 싶은 이미지가 이미 있는데요?+
“직접 만들기” 모드에서 이미지를 올려 장면을 직접 구성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그림이 이미 있는 분들을 위한 고급 기능이고, 대부분은 주제 한 줄로 시작하시면 됩니다.
출력 화질은 어떻게 되나요?+
현재 832×480 해상도, 초당 30프레임 MP4로 출력됩니다. 숏폼과 강의 영상에 적합한 사양이며, 더 높은 해상도는 준비 중입니다.
가입은 어떻게 하나요?+
Google 계정으로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메일과 비밀번호로 가입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따로 설치할 프로그램은 없습니다.